[뉴스피크] 용인교육지원청은 12월 11일,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공헌기관인 ‘무릎위의 학교’와 ‘주스아이 아동발달연구소’를 방문해 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에서 운영한 느린학습자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기여해 온 공헌기관의 사례를 확인하고, 공교육과 대안교육기관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에 설립된 ‘무릎위의 학교’는 국내 최초의 느린학습자 중심 기독교 대안학교로, 1~12학년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20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약 30명의 전문 교사가 교육과 생활을 지도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졸업 예정 학생들이 한경국립대학교와 협성대학교에 진학이 확정되는 등, 느린학습자 맞춤형 교육의 긍정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용인교육지원청 조영민 교육장은 “학생의 특성과 속도를 존중하는 무릎위의 학교의 교육은 공교육이 지속해서 배워야 할 중요한 방향”이라며, “공헌기관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가 더욱 풍부한 배움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교육과 대안교육기관이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협력할 수 있는 모델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에서 운영한 느린학습자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기여해 온 공헌기관의 사례를 확인하고, 공교육과 대안교육기관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에 설립된 ‘무릎위의 학교’는 국내 최초의 느린학습자 중심 기독교 대안학교로, 1~12학년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20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약 30명의 전문 교사가 교육과 생활을 지도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졸업 예정 학생들이 한경국립대학교와 협성대학교에 진학이 확정되는 등, 느린학습자 맞춤형 교육의 긍정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용인교육지원청 조영민 교육장은 “학생의 특성과 속도를 존중하는 무릎위의 학교의 교육은 공교육이 지속해서 배워야 할 중요한 방향”이라며, “공헌기관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가 더욱 풍부한 배움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교육과 대안교육기관이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협력할 수 있는 모델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